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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신아람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오프로드(OFFROAD)가 타이틀곡 'Bebop' 으로 활동 중에 개념돌로 화제가 되고 있다.
'외모나 실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성을 보고 멤버를 구성했다'는 신인가수 오프로드는 선배가수 대기실을 직접 찾아 인사를 하는가 하면, 방송 제작진은 물론 경비원과 다른 가수의 팬클럽에게도 항상 인사하는 등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프로드가 인사를 잘 하는 것은 알았지만,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하루 4번이나 인사를 하는 통에 멋적은 유노윤호는 그래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인사 잘 하는 것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격려까지 한 것.
오프로드는 9월에 타이틀 곡 'Bebop'을 통해 데뷔를 해 현재 화제의 가수로 주목 받고 있다. 펜싱스타 신아람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 화제가 되며 더욱 시선을 끈 그들의 행보가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을 통해 그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19일 <뮤직뱅크>와 20일 <음악중심>의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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